한국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로 한·중 정상이 만나고 양국이 비자 면제 조치를 통해 교류를 확대하며 올해 한·중 관계가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인공지능(AI) 등 중국의 첨단 기술이 한국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한국의 패션 브랜드가 중국에 진출한 것도 주요 이슈로 뽑혔다.
(사진=AFP) 중국 국무원이 발행하는 한국어 잡지 ‘월간 중국’은 31일 올해 한·중 10대 이슈로 △한·중 정상 외교 새 국면 개척 △중국, 한국 이어 APEC 의장국 공식 수임 △항일 전쟁 승리 공동 기념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10주년 △쌍방향 비자 면제 조치 △국경을 초월한 한·중 영웅 △중국 테크 혁신 반향 △한·중 해경 공조 △중국 아트토이 열풍 △한국 패션 스트리트 브랜드 중국 진출 박차를 선정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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