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사정권이 민주 진영 등 야당을 배제한 채 실시한 총선 1차 투표의 투표율이 예전 선거보다 20%포인트가량 크게 떨어져 50%를 간신히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3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열린 1차 투표에서 유권자 1천169만 명 중 609만 명이 투표, 투표율 5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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