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지난 29일 시작한 '대만 포위 훈련'을 종료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중국은 당초 29일 훈련 일정과 30일 실사격 계획까지만 발표했는데, 별도의 종료 발표를 하지 않아 이틀짜리였던 4월의 대만 포위 훈련보다 일정이 더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셰칭친 대만 해양순방서(해경) 부서장은 이날 "중국 군함과 해경선이 현재 철수 중이며 일부는 여전히 24해리 밖에 머물고 있다"며 중국군의 훈련이 종료됐음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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