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글로벌아이' 2대를 주문했다.
프랑스는 지난 6월 부르제 에어쇼에서 스웨덴과 방위 협력 강화를 발표하며 글로벌아이 구매의향서에 서명했다.
사브는 글로벌아이를 2029년∼2032년 프랑스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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