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급식파업 가능성↑…교육공무직-교육청 협상, 결국 해 넘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학기 급식파업 가능성↑…교육공무직-교육청 협상, 결국 해 넘긴다

학교 급식노동자 등이 소속된 교육공무직 노동조합과 교육당국과의 협상이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는 지난 30일 2025년도 집단임금교섭 타결을 위해 실무협상을 진행했으나 별다른 진전 없이 끝났다.

정규직 공무원은 연 2회에 걸쳐 기본급의 최대 50%까지 받는 반면 비정규직 교육공무직은 정근수당을 받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