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마곡 집단에너지 구축 본궤도···서남권 난방 해법 제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동발전, 마곡 집단에너지 구축 본궤도···서남권 난방 해법 제시

남동발전은 30일 서울에너지공사와 ‘서남 집단에너지시설 2단계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합의서(JDA·공동개발협약)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와 방화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단지에 지역난방(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강기윤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에너지 공급을 넘어, 서울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남권역을 서울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행복 인프라’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환영하고 지역사회가 자랑스러워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집단에너지 시설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