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새해 저와 국민의힘은 민생의 어려움을 보살펴 국민의 기운을 복돋고 국민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구호가 아닌 성과로 국민께 보답하겠다”며 “언제나 국민의 곁을 지키며 가장 열심히 뛰고 가장 끝까지 책임지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 나라의 미래를 밝히는 정치로 2026년 새해를 희망의 빛으로 가득 채우겠다”며 “국민 모두 새해 삶에 따뜻한 온기가 차고 넘치길 소망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