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1호기 가동 종료···30년 넘긴 석탄발전 역사에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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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 1호기 가동 종료···30년 넘긴 석탄발전 역사에 마침표

한국서부발전은 31일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김태흠 충남지사, 이정복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화력 1호기 발전 종료 기념식을 개최했다.

태안화력 1호기는 1995년 6월 1일 첫 가동을 시작한 500MW급 표준 석탄화력 발전소로,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하며 석탄화력 기술 자립과 국내 발전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정복 사장은 “석탄발전 종료를 ‘산업 쇠퇴’가 아닌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성장 산업 창출’이라는 기회로 전환하겠다”며 “오랫동안 석탄 중심의 에너지 체계 속에서 우리 산업과 국민의 삶을 지탱해 왔으나 변화와 혁신의 시각으로 미래를 만들어 갈 때 비로소 대한민국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길이 활짝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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