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해 의정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 '민생'과 '현장'을 제시했다.
올해 의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꼽았다.
이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인천'을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실천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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