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뷰티 브랜드 클리어디어(ClearDea)가 연말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브랜드사는 12월 29일(월), 임마누엘영육아원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약 70명의 아동에게 피자와 치킨 등 간식을 제공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클리어디어는 자사 매출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브랜드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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