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온 존슨은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32경기 5골 11도움으로 다소 부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3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했는데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토트넘에 트로피를 선사했다.
존슨은 올 시즌 매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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