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과 여자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올해를 빛낸 최고의 프로기사로 선정됐다.
공로상은 신현국 문경시장, 감독상은 영림프라임창호의 박정상 감독이 각각 받았다.
△ 남자 최우수기사상(MVP) = 신진서 9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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