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와 비슬리의 뒤를 잇는 건 롯데를 대표하는 토종 선발 박세웅과 선발 투수로서 경쟁력을 입증한 나균안이다.
올해 외국인 투수 농사마저 망친 롯데는 전반기를 3위로 마치고도 후반기에 추락하면서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나균안은 후반기에 견고함을 드러내면서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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