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6년 연속·김은지 첫 바둑대상 MVP…이창호 특별기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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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6년 연속·김은지 첫 바둑대상 MVP…이창호 특별기록상

한국 바둑의 '절대 1강' 신진서 9단과 여자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올해를 빛낸 최고의 프로기사로 선정됐다.

신진서와 김은지는 31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사옥에서 열린 2025년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남녀 MVP로 선정됐다.

공로상은 신현국 문경시장, 감독상은 영림프라임창호의 박정상 감독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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