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의 외국인 공격수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와 현대건설의 세터 김다인이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V-리그에서 8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레오는 3라운드에서 오픈 공격 성공률 59.09%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김다인의 라운드 MVP 수상은 2023~24시즌 4라운드 이후 두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