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부상에도 11연승 빌라 4-1 완파...아스널 선두 이끄는 아르테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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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부상에도 11연승 빌라 4-1 완파...아스널 선두 이끄는 아르테타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스널은 데클란 라이스마저 쓰러졌는데 공식전 11연승을 거두던 아스톤 빌라를 완파했다.

전반 빌라 수비를 뚫어내지 못하면서 고전했지만 후반 3분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코너킥에서 골을 터트리면서 리드를 잡았다.

환하게 웃으며 경기를 마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빌라는 정말 상대하기 힘든 팀이었다.11연승을 달리고 있고 상대 진영을 뚫지 못했다.모든 면에서 우리가 더 나았다.결정력, 경기력 모두 좋았다.득점력과 정확성이 결과를 만들었다.잘 헤쳐나가면서 결과를 얻었다.제주스가 골을 넣어 기쁘고 마갈량이스도 빌라 공격을 잘 막으면서 골을 터트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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