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家)가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를 배출했다.
한국배구연맹은 31일 "남자부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현대캐피탈)와 여자부 김다인(현대건설)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김다인은 고른 볼 배급으로 현대건설의 3라운드 전승(6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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