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황희찬(29)이 울버햄튼 최악의 선수에 올랐다.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는 출전 기회조차 받지 못했다.
황희찬은 리그 16라운드 아스널전부터 19라운드 맨유전까지 4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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