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 V-리그 후반기를 앞두고 각 팀에 거센 변화가 일고 있다.
올 시즌만 벌써 4번째 감독 사퇴다.
지난 시즌 우리카드의 창단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선임된 파에스 감독은 지난 시즌 18승 18패(4위·승점 51)를 기록, 팀을 봄 배구로 이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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