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빈을 놓친 성남FC가 이광연을 영입했다.
1999년생 골키퍼 이광연은 인천대학교서 뛰다 강원FC로 갔다.
2019시즌 8경기를 소화했는데 19실점을 허용하면서 혹독한 데뷔 시즌을 보냈고 이후 백업 골키퍼로 뛰다 2023시즌 18경기를 뛰면서 출전기회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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