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빈을 놓친 성남FC가 이광연을 영입했다.
1999년생 골키퍼 이광연은 인천대학교서 뛰다 강원FC로 갔다.
2019시즌 8경기를 소화했는데 19실점을 허용하면서 혹독한 데뷔 시즌을 보냈고 이후 백업 골키퍼로 뛰다 2023시즌 18경기를 뛰면서 출전기회를 늘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놀드 전철 실패한 리버풀 CB, 잔류 청신호? “수비 리더 재목, 팀에 남는 게 이상적 시나리오”
이런 복덩이 없으면 어쩔 뻔했나...“맨유 처음엔 빅네임 GK 원했지만, 결과적으로 옳은 영입”
[오피셜] 'K리그 304경기' 윤일록, 14년 만에 경남 복귀..."데뷔 때는 막내였는데 이제 최고참급"
양민혁(19, 레알 마드리드)은 좌절! 포츠머스에서 미친 역전골에 토트넘도 주목! "환상적인 득점 터트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