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년사 "2026년은 K-스포츠의 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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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년사 "2026년은 K-스포츠의 해 될 것"

그는 '노 스포츠, 노 퓨처'(No Sports, No future) 슬로건 선포, 1월 토리노 동계 세계대학경기대회와 2월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대표팀의 활약,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개원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유승민 회장은 "대한체육회는 선수들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민 여러분께 자긍심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달라진 체육 환경을 반영한 대한체육회장 선거제도 개선과 스포츠 폭력 예방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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