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로 나섰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튼의 승리 없는 행진은 계속됐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롭 에드워즈 감독 체제로 치러진 3경기에서 황희찬은 모두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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