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해 온 배우 안성기(73)가 위중한 상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전날 오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응급실로 긴급 후송돼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