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WSJ은 30일(현지 시간) '트럼프의 최신 전략: 비밀 공격 세계에 공개' 제하의 기사에서 "CIA 비밀 공작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 내부에서 이뤄진 작전이 비밀로 남지 않도록 결정한 사람은 바로 대통령이었다"고 짚었다.
WSJ은 전현직 CIA 관계자를 인용해 "끝까지 비밀로 유지되거나, 최소한 미국 정부와 명확하게 연계돼서는 안 되는 작전을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한 데 대해 CIA 일각이 분노했다"고 내부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지상 공격 사실을 공개한 데는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 압박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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