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신유빈(여자 12위), 장우진(남자 18위), 오준성(남자 22위)은 30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세계럥킹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면서 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
19세 이하(U-19) 선수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여자 78위)과 박가현(대한항공·여자 75위)은 세계랭킹 100위 이내 U-19 선수 자동 발탁 규정에 따라 국가대표로 뽑혔다.
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는 세계랭킹 50위 이내 3명과 세계랭킹 100위 이내 U-19 선수 2명, 종합선수권대회 단식 우승자, 국가대표 선발전 상위 선수 등 10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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