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려대는 프로골퍼 이예원으로부터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선기금 3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31일 밝혔다.
3000만원의 기부금은 이예원의 팬클럽 '퍼펙트 바니'가 한 시즌 동안 선수의 버디 기록에 맞춰 자발적으로 모금한 1500만원에 이예원이 동일한 금액을 보태 조성됐다.
이예원은 지난 3월 영남 지역 대형 산불 때도 외부에 알리지 않고 2000만원을 조용히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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