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빌라의 패배, 11연승은 종료됐고 아스널을 선두에서 끌어내리지 못했다.
에메리 감독은 경기 후 아르테타 감독과의 악수를 거부했다.
결과와 상관없이 경기 종료 후 양팀 감독이 악수를 하는 건 기본적인 일인데, 에메리 감독은 보지 않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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