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된 본지와 송년인터뷰에서 우상혁은 금빛으로 물든 2025년을 돌아봤다.
7연승 행진은 9월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끊겼다.
우상혁의 이런 마음가짐은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빛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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