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투병’ 안성기, 30일 중환자실로 긴급 이송…위중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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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 안성기, 30일 중환자실로 긴급 이송…위중한 상태

혈액암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73)가 30일 병원 중환자실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통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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