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단지 직업일 뿐" 망언 남긴 역사상 '최악의 먹튀' 랜던, 결국 '2억 4500만$' 다 챙기고 에인절스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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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단지 직업일 뿐" 망언 남긴 역사상 '최악의 먹튀' 랜던, 결국 '2억 4500만$' 다 챙기고 에인절스 떠난다

'희대의 먹튀' 앤서니 렌던과 LA 에인절스의 악몽 같던 인연이 막을 내렸다.

2013년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렌던은 2017시즌 147경기 타율 0.301(508타수 153안타) 25홈런 100타점 OPS 0.937의 성적을 찍어내며 스타급 선수로 급부상했다.

시즌을 마친 뒤 FA 시장에 나온 렌던은 에인절스와 7년 2억 4500만 달러(약 3530억 5000만원) 규모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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