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애슬레틱과 ESPN, 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렌돈과 남은 계약 기간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2020시즌을 앞두고 7년 2억4천500만달러에 에인절스와 계약한 렌돈은 2026년 3천800만달러를 받을 예정이었다.
대형 계약을 한 뒤 한 번도 시즌 60경기 이상 나선 적이 없는 렌돈은 2024시즌을 앞두고 "MLB 경기 수(팀당 162경기)가 너무 많다"며 "내게는 야구가 1순위인 적이 없다.
디애슬레틱은 "렌돈은 2026시즌이 시작할 때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며 문서상으로는 에인절스 선수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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