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별도 종무식 없이 연말을 보낸 데 이어 새해에도 별도 행사 없이 곧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새로운 조직이 안정화된 이후부터 빠르게 내년 사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형식적인 신년 행사를 생략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소맥 한잔도 값싸게 못먹게 막은 '빌런들'...법원도 '응징'
원점 돌아온 원전 vs 재생에너지 논쟁…승자는 누구
"웃돈 줘도 못 산다" 인기 폭발…2030 열광한 설 선물 뭐길래
조국혁신당 “쿠팡 로저스 66억원 주식 보상, 오만한 처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