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별도 종무식 없이 연말을 보낸 데 이어 새해에도 별도 행사 없이 곧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새로운 조직이 안정화된 이후부터 빠르게 내년 사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형식적인 신년 행사를 생략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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