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SNS 캡처 .
박서준은 30일 자신의 SNS에 “Happy V-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뷔의 생일 당일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각별한 친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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