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최하위 울버햄프턴과 무승부를 기록한 뒤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맨유는 전반 27분 조슈아 지르크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맨유는 후반 19분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맨유 골키퍼 세네 라멘스가 연속 선방으로 실점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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