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의 코치로서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님을 잘 보좌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책임감을 많이 느낍니다.감독대행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선수들과 똘똘 뭉쳐 에너지 넘치는 배구를 하고 싶습니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사령탑에 오른 박철우(40) 감독대행은 팀을 이끌어왔던 마우리시오 파에스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후 중책을 떠안은 것에 조심스러워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강조했다.
박 대행은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한국전력에서 총 19시즌을 뛰며 564경기에서 통산 6천623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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