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만난 지인과 싸우다가 흉기를 휘두른 여고생이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일 여고생 A양을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이 쌍방폭행을 한 것으로 보고 B양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JTBC·지상파, 올림픽 중계권 공방 격화…"소극 보도" vs "취재 제한"
法, '사기·준강제추행' 혐의 허경영 보석 기각…국민참여재판도 허용 않기로
[내일 날씨] 설연휴 셋째 날 아침 '뚝'…강원 동해안 눈·비
강원 영서북부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영서남부는 유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