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차례나 올스타에 뽑혔던 마무리 투수 커비 예이츠(38)가 내년 시즌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는다.
2024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는 33세이브, 평균자책점 1.17을 찍었고 시즌 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1천300만달러에 1년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예이츠는 다저스에서 50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 15홀드에 그쳤고, 평균자책점은 5.23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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