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타임' 이정후·'입단 첫해 우승' 김혜성…'FA 재도전'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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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풀타임' 이정후·'입단 첫해 우승' 김혜성…'FA 재도전' 김하성

이정후는 150경기에 나서서 타율 0.266(550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 10도루 73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34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3도루 19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699를 기록했다.

내년에는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외에도 송성문이 빅리그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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