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1월 1∼31일 시청 본관 1층 로비 '서울림(林)' 미디어월에서 미디어아트 '해이라: 심연의 기억'을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시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신진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넓혀왔다.
'서울림' 미디어월은 작년 4월 시청 1층 로비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공공 미디어 전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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