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은 “내년에 경기가 세 번만 잡히면 충분히 (랭킹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자신감은 있다”며 “그거에 맞게끔 훈련한다면 가능하다고 본다”고 자부했다.
밴텀급 전 챔피언 메랍 드발리쉬빌리(조지아/미국)와 합동 훈련한 것이다.
이제는 ‘UFC 파이터’란 타이틀이 잘 어울리는 유수영은 “UFC에서 2경기밖에 안 뛰었지만, 내 가능성을 느꼈다.내가 15위 안에 들 때쯤이면 그에 맞는 선수가 돼 있을 것이다.눈앞 한 경기, 한 경기 이길 수 있다는 자신이 있다”면서 “2026년은 훈련에 더 시간을 쓰고 싶다.3경기를 뛰고 싶은데, 언제든 경기를 뛸 준비가 될 만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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