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새해 첫 국제대회부터 중국 선수들을 연속 상대할 가능성이 큰 대진표를 받았다.
30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대진표에 따르면 안세영은 1회전부터 쉽지 않은 경기들을 소화한다.
안세영은 16강에서도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따냈던 일본의 베테랑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30위)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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