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국가브랜드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스포츠 챔피언십' 부문을 수상했다.
오상욱은 "(대표팀 훈련이)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있지만, 그만큼 (대표팀 생활을) 오래했던 세월이 있어서 금방 적응했다"며 "이제 후배 선수들이 더 많이 생겼는데 잘 따라와줘서 너무 행복하게 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상욱은 "안세영 선수와는 오늘 별다른 얘기는 크게 하지 않았다.그냥 응원하는 입장"이라며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몇 번 보기는 했는데 아직은 좀 어색하다.그냥 후배들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멋쩍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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