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다가오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 단 한 명의 선수만 파견한다.
트레이시는 남자 500m, 1000m, 1500m 등 개인전 전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그는 인터뷰에서 "베이징 올림픽 때보다 더 좋은 성적으로 돌아오는 것이 목표"라며 출전 소감을 밝혔다.
영국 쇼트트랙의 몰락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부터 시작됐다 당시 영국은 쇼트트랙에 5명의 선수를 파견할 정도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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