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수원 kt에 25점 차로 져 5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날 삼성의 가장 큰 패인은 사실상 무너져 내린 수비 라인이었다.
kt에서는 이날 힉스가 39점을 몰아치며 리바운드 5개를 잡아내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고, 윌리엄스와 박준영이 각각 18점, 16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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