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재아 힉스가 30일 수원KT소닉붐아레나서 열린 삼성전에서 덩크를 시도하고 있다.
수원 KT가 폭발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서울 삼성을 5연패에 빠트렸다.
KT의 1쿼터 팀 야투 적중률이 67%(15개 시도·12개 성공)에 달한 반면 삼성은 44%(18개 시도·8개 성공)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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