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산란계 농장과 충북 진천군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이번 확진은 동절기 27∼28번째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 사례다.
종오리 확진과 관련해서도 발생 계열사 오리 관련 농장과 시설, 차량 등에 동일한 조치를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죽했으면 공무원이 설날에"...'충주맨' 후임, 터졌다
빌스택스, 두 번째 결혼도 파경..."법원 다시는 안 와"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구속영장 기각
'두쫀쿠' 열풍도 시들…자영업자들, "악성 재고"에 한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