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의 면직안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에 따라 유 위원장은 3년 임기를 1년여 앞두고 물러나게 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79학번 동기인 유 위원장은 지난해 1월 취임할 때부터 '보은 인사'라는 비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백령도∼인천 항로 여객선 운항 통제
조국 "사회권 선진국, 선명한 비전…빨갱이 비판 개의치 않아"
與 "장동혁, 설날에도 대통령 비난…野 대표로서 매너 없어"(종합)
李대통령 "제대로 된 세상이 제 간절한 소원…전력 질주만 남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