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통일교 쪼개기 후원' 공공수사2부 배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앙지검, '통일교 쪼개기 후원' 공공수사2부 배당

서울중앙지검은 경찰로부터 송치받은 '통일교 쪼개기 후원 의혹' 사건을 선거·정치범죄 전담부서인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송봉준)에 배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 특별전담수사팀은 전날 한학자 통일교 총재,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한 총재의 비서실장을 지낸 정원주씨, 통일교 산하단체 천주평화연합(UPF) 회장을 지낸 송광석씨 등 4명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소시효는 7년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