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난 올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8년 tvN '백일의 낭군님' 이후 8년 만에 사극으로 돌아온 남지현.
이날 남지현은 블랙 테일러드 재킷 드레스로 하의실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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