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 오디세이 3D.(사진=삼성전자) 2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내년 1월 CES 2026에서 초고해상도·인공지능(AI)을 키워드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게이밍 모니터 중에서는 처음으로 6K(6016x3384) 초고해상도를 적용한 32형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와 32형 ‘오디세이 G8’을 공개한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해상도뿐 아니라 모니터의 응답 속도와 화면 전환 횟수(주사율) 역시 중요 요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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